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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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나라 2008/04/01 15:06
반대와 상관없이 운하를 내년 4월에 착공할 계획을 다 짜놓고도 억울한 척,
도리어 대운하반대교수연구회 2500명을 사상적 검증하려 하는 우울한 시대입니다.
이런 혼탁한 논의들을 뒤로 하고, 오로지 걸어서 부산에 도착한 순례단의 이야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운하 반대를 이야기하지 않으면 운하찬성을 암묵적으로 찬성하고 도와주는 것이라는 큰스님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조금이라도 함께 하실 마음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여러군데에 옮겨주시고 소개해주십시오.
우리의 작은 마음이 모여서 강을 이루고 운하백지화의 바다에 이를 것입니다.
글 : http://cafe.daum.net/xwaterway/4pnq/35 -
초원
2007/04/06 04:11
반가워요
조개류를 먹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여장을 하시고 핑크빛의 느드슬을 갖고 계셨을 때 만났던 사람입니다
타로점을 볼 때
옆에서 화장실을 들락날락 담배를 뻐끔뻐끔 했던 사람입니다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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