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회색분자 타입입니다"
총평
Grey. 회색은 흰색과 검은색의 중간색으로 주로 표현되며, 유일하게 보색(opposite color)이 없는 색이기도 하다. (회색의 보색은 회색임.) 회색은 현실주의와 남성성, 혹은 이도저도 아닌 적당주의를 상징한다. "회색분자"라고 하면 양 진영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기회주의자를 뜻하며, "회색인생"이라고 하면 특별한 목적없이 방황하는 삶을 의미한다. 회색은 우울함, 궂은 날씨 등 여러 방면에서 부정적인 색으로 많이 인식되지만, 한편으로는 냉정함, 현실주의, 중용, 공정함 등 긍정적인 면을 상징하기도 한다. 실례로 뉴욕 타임즈의 애칭은 "회색 숙녀(Grey Lady)이며, 톨킨의 "반지의 제왕"의 간달프는 "회색 순례자(Grey Pilgrim)"이라고 불렸다.
// 그러니까, 이도저도 아닌 현대인이란 소리군요.
// 거기에 간달프는 나중에 화이트로 업글되자너...-_-
동경하는 가치
Machiavellism, 實利主義, 냉정함
철학
“선행은 될수록 천천히 자신의 이름으로 베풀고, 악행은 가급적 부하의 이름으로 또 재빨리 저지르는 것이 낫다.” “인간이란 어버이의 죽음은 쉽게 잊을 수 있어도 자기 재산의 손실은 잊기 어려운 법이다.” “인간들이란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아니면 아주 짓밟아 뭉개버려야 한다.” - 마키아벨리(Niccolò Machiavelli)
// ....이정도로 과격하진 않아요.
심리적 기반
당신은 아마도 영화로 성격을 구분한다는 의도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보기에 영화는 하나의 산업 생산품이다. 품질의 차이도 있고, 상품성의 차이도 있지만, 그 자체에 대단한 가치를 부여하는 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영화는 그저 영화일 뿐이다. 너무 깊이 빠지면 좋을 것 없다. 중요한 것은 내 발 앞에 돌부리를 보고 피하는 것이다. 멀리 떠 있는 구름에 도취되어 돌부리를 못보고 걸려 고꾸라지면 당신만 손해다. 인생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이것이 이 유형의 가치관이다. 삶의 무게에 중심을 두자는 것. 영화보다는 다큐멘터리를 더 좋아하는 유형. 영화보다는 일을 하는 것이 더 생산적이라고 보는 유형이다. 혹자는 당신이 너무 무미건조하고 각박하다고 할지 모른다. 하지만 당신에게도 할 말은 있다. 실제 인생이 그러한데 어쩌란 말인가. 의외로 이 유형에 코미디언이 많다. 진정한 코미디는 삶의 냉정함을 직면하고 극복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 딴 부분은 제껴도, 첫문장은 브라보~
// 보기중 안 본 영화가 너무 많아서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_-
라이프 스타일
당신은 소설책 보다는 재테크 책을 읽고, 영화를 보기보다는 친구들과 모여 즐겁게 노는 것이 더 편하다. 영화를 보는 경우가 있다면 대부분 친구들 때문이거나 연애활동의 일환으로 필요한 경우이다. 물건을 구매할 때도 가격 대비 효과를 중시하지만 고지식하지는 않아서 브랜드의 가치나 효과도 계산에 넣는다. 필요하다면 농담도 배우고 친구도 열심히 사귀며 문화활동도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게 실제로 어떤 효과를 가져오느냐이다. 당신은 매우 실리적이고 유연하고 개방적인 사람이다. 언제나 현실적인 가치를 중시하며 예절과 관습의 가치도 잊지 않는 당신은 세상을 현명하게 사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평균연령이 높은 편이고 특히 남성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가장 전형적인 아저씨 타입.
// 전형적인 아저씨타입... 몸매는 아줌마, 성격은 아저씨... 우주 최약이다 ;ㅁ;
회색분자와 비슷한 족속들
“대부”의 알 파치노 : 꼴레오네 가문의 막내 아들 마이클. 그는 가장 어린 나이에 가장 많은 교육을 받은 얌전한 ‘공부벌레’였다. 그러나 그의 진로는 아버지의 피격, 그리고 형의 죽음과 함께 순식간에 뒤바뀌고, 결국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아 무시무시할 정도로 냉혹하고 비열한 폭력 조직의 두목이 된다. 알 파치노는 어찌 보면 정체가 모호하고 지극히 건조한 회색을 대표하는 가장 명확한 인물일 듯.
// 족속들이라니...-_-
// 알 파치노라는 사람은 들어본적도 없어요; 영화 주인공인가보죠(.....)
.....미묘하게 틀려요! 틀리다구요! (아마도)
아직 안해보신 분은, http://kr.ring.yahoo.com/WEBZINE2/F_MAIN/index.html?type_no=2 요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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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Grey. 회색은 흰색과 검은색의 중간색으로 주로 표현되며, 유일하게 보색(opposite color)이 없는 색이기도 하다. (회색의 보색은 회색임.) 회색은 현실주의와 남성성, 혹은 이도저도 아닌 적당주의를 상징한다. "회색분자"라고 하면 양 진영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기회주의자를 뜻하며, "회색인생"이라고 하면 특별한 목적없이 방황하는 삶을 의미한다. 회색은 우울함, 궂은 날씨 등 여러 방면에서 부정적인 색으로 많이 인식되지만, 한편으로는 냉정함, 현실주의, 중용, 공정함 등 긍정적인 면을 상징하기도 한다. 실례로 뉴욕 타임즈의 애칭은 "회색 숙녀(Grey Lady)이며, 톨킨의 "반지의 제왕"의 간달프는 "회색 순례자(Grey Pilgrim)"이라고 불렸다.
// 그러니까, 이도저도 아닌 현대인이란 소리군요.
// 거기에 간달프는 나중에 화이트로 업글되자너...-_-
나머지는 클릭~
동경하는 가치
Machiavellism, 實利主義, 냉정함
철학
“선행은 될수록 천천히 자신의 이름으로 베풀고, 악행은 가급적 부하의 이름으로 또 재빨리 저지르는 것이 낫다.” “인간이란 어버이의 죽음은 쉽게 잊을 수 있어도 자기 재산의 손실은 잊기 어려운 법이다.” “인간들이란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아니면 아주 짓밟아 뭉개버려야 한다.” - 마키아벨리(Niccolò Machiavelli)
// ....이정도로 과격하진 않아요.
심리적 기반
당신은 아마도 영화로 성격을 구분한다는 의도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보기에 영화는 하나의 산업 생산품이다. 품질의 차이도 있고, 상품성의 차이도 있지만, 그 자체에 대단한 가치를 부여하는 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영화는 그저 영화일 뿐이다. 너무 깊이 빠지면 좋을 것 없다. 중요한 것은 내 발 앞에 돌부리를 보고 피하는 것이다. 멀리 떠 있는 구름에 도취되어 돌부리를 못보고 걸려 고꾸라지면 당신만 손해다. 인생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이것이 이 유형의 가치관이다. 삶의 무게에 중심을 두자는 것. 영화보다는 다큐멘터리를 더 좋아하는 유형. 영화보다는 일을 하는 것이 더 생산적이라고 보는 유형이다. 혹자는 당신이 너무 무미건조하고 각박하다고 할지 모른다. 하지만 당신에게도 할 말은 있다. 실제 인생이 그러한데 어쩌란 말인가. 의외로 이 유형에 코미디언이 많다. 진정한 코미디는 삶의 냉정함을 직면하고 극복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 딴 부분은 제껴도, 첫문장은 브라보~
// 보기중 안 본 영화가 너무 많아서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_-
라이프 스타일
당신은 소설책 보다는 재테크 책을 읽고, 영화를 보기보다는 친구들과 모여 즐겁게 노는 것이 더 편하다. 영화를 보는 경우가 있다면 대부분 친구들 때문이거나 연애활동의 일환으로 필요한 경우이다. 물건을 구매할 때도 가격 대비 효과를 중시하지만 고지식하지는 않아서 브랜드의 가치나 효과도 계산에 넣는다. 필요하다면 농담도 배우고 친구도 열심히 사귀며 문화활동도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게 실제로 어떤 효과를 가져오느냐이다. 당신은 매우 실리적이고 유연하고 개방적인 사람이다. 언제나 현실적인 가치를 중시하며 예절과 관습의 가치도 잊지 않는 당신은 세상을 현명하게 사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 전형적인 아저씨타입... 몸매는 아줌마, 성격은 아저씨... 우주 최약이다 ;ㅁ;
회색분자와 비슷한 족속들
“대부”의 알 파치노 : 꼴레오네 가문의 막내 아들 마이클. 그는 가장 어린 나이에 가장 많은 교육을 받은 얌전한 ‘공부벌레’였다. 그러나 그의 진로는 아버지의 피격, 그리고 형의 죽음과 함께 순식간에 뒤바뀌고, 결국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아 무시무시할 정도로 냉혹하고 비열한 폭력 조직의 두목이 된다. 알 파치노는 어찌 보면 정체가 모호하고 지극히 건조한 회색을 대표하는 가장 명확한 인물일 듯.
// 족속들이라니...-_-
// 알 파치노라는 사람은 들어본적도 없어요; 영화 주인공인가보죠(.....)
.....미묘하게 틀려요! 틀리다구요! (아마도)
아직 안해보신 분은, http://kr.ring.yahoo.com/WEBZINE2/F_MAIN/index.html?type_no=2 요기로.
Posted by 나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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