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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8 여성분들 버스타실때 조심하세요
여성분들 버스타실때 조심하세요
사전 2008/05/28 19:26
생판 처음 보는 곳 2시간 걷고 완전 피곤한 상태에서 집에가는 버스를 탔죠.
문 바로 뒤에 있는 2 좌석중 복도쪽에 겨우 앉았어요.
퇴근시간이랑 겹쳐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복잡복잡했죠-_-..
거의 반쯤 자고 있었는데, 아저씨들 몇명이 뒤로 가는 척 하면서
배를 심하게 제 쪽으로 들이밀고 스치듯 지나가더군요. -_-..
덕분에 반팔입은 제 우람한 팔뚝과 완전 밀착()
그냥 한번 지나치고 끝나면
아 사람이 많아서 그러겠구나. 하고 끝나겠는데
게중 두명은 전후좌우 적어도 한번씩 문대고 가더란..
한명은 면상 쳐다보니까 도망가고
한명은 면상을 쳐다보던 말던 -_-....
게다가 그 촉감은 (제길) 분명 '조선일보'상태였어요. -_-
만원버스인데다가 앉아있어서 창가쪽은 다른분이 앉아있었고
유일한 탈출구는 아저씨가 막고 있어서 갈곳도 없고
이놈이 조선일보상태로 ㅂㅌ짓 하는건지 사람 많아서 몸부림치는건지 확신도 안서는데 기분은 나쁘고 ㅠ ㅠ
좀 있다가 다행히 창쪽 자리가 나서 재빨리 옮겨 앉았는데
제가 앉던 자리는 참한 츠자가 다시 앉고..
...
그 츠자는 같이 탄 남친(추정)이 지대로 가드해 줬다는...
..슬픈 이야기 OTL
아..결론이 이상하다;
여하튼 츠자분들 버스에 혼자 타실때 내리는 문 바로 뒷 좌석은 타지 마세요
사람들 내리고 타고 정류장마다 정신없이 쓸립니다.....=ㅠ=
문 바로 뒤에 있는 2 좌석중 복도쪽에 겨우 앉았어요.
퇴근시간이랑 겹쳐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복잡복잡했죠-_-..
거의 반쯤 자고 있었는데, 아저씨들 몇명이 뒤로 가는 척 하면서
배를 심하게 제 쪽으로 들이밀고 스치듯 지나가더군요. -_-..
덕분에 반팔입은 제 우람한 팔뚝과 완전 밀착()
그냥 한번 지나치고 끝나면
아 사람이 많아서 그러겠구나. 하고 끝나겠는데
게중 두명은 전후좌우 적어도 한번씩 문대고 가더란..
한명은 면상 쳐다보니까 도망가고
한명은 면상을 쳐다보던 말던 -_-....
게다가 그 촉감은 (제길) 분명 '조선일보'상태였어요. -_-
만원버스인데다가 앉아있어서 창가쪽은 다른분이 앉아있었고
유일한 탈출구는 아저씨가 막고 있어서 갈곳도 없고
이놈이 조선일보상태로 ㅂㅌ짓 하는건지 사람 많아서 몸부림치는건지 확신도 안서는데 기분은 나쁘고 ㅠ ㅠ
좀 있다가 다행히 창쪽 자리가 나서 재빨리 옮겨 앉았는데
제가 앉던 자리는 참한 츠자가 다시 앉고..
...
그 츠자는 같이 탄 남친(추정)이 지대로 가드해 줬다는...
..슬픈 이야기 OTL
아..결론이 이상하다;
여하튼 츠자분들 버스에 혼자 타실때 내리는 문 바로 뒷 좌석은 타지 마세요
사람들 내리고 타고 정류장마다 정신없이 쓸립니다.....=ㅠ=




